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13 서울 오토살롱] ‘터질듯한’ 몸매 과시하는 레이싱 모델 임지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17:34
2013년 7월 12일 17시 34분
입력
2013-07-12 17:32
2013년 7월 12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서울 오토살롱’에 참가한 한 레이싱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2013 서울 오토살롱’은 14일까지 4일간 열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5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10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5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10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렌트油 장중 126달러 돌파…4년만에 최고치
독일 미술관에 나타난… 김정은·머스크 얼굴의 ‘로봇 개’
[단독]재판부 “尹, 계엄 국무회의 심의권 침해는 그 자체로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