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수지 시구’ MLB 메인 장식… “가장 놀라운 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6 09:14
2013년 7월 6일 09시 14분
입력
2013-07-06 09:07
2013년 7월 6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22)가 한국 프로야구에서 보인 아크로바틱 시구에 미국 메이저리그가 깜짝 놀랐다.
신수지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앞두고 시구에 나섰다.
이날 신수지는 마운드 약간 앞에서 오른발로 지탱한 채 온 몸을 360도 회전시키는 '백일루젼' 동작으로 시구를 했다.
또한 중심을 잡기 힘든 자세임에도 공을 포수 미트에까지 정확히 보냈고, 이에 경기장에 모인 관중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화려한 신수지의 시구는 국내 야구팬에게 큰 화제가 된 것은 물론 메이저리그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메인화면에 신수지의 시구 장면을 ‘당신이 본 시구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이라는 글과 함께 소개했다.
이러한 시구의 힘이었을까?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초반부터 타격에서 힘을 내며 삼성을 9-6으로 물리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