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랭킹 22위 브라질, 1위 스페인 꺾고 컨페드컵 3연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1 15:32
2013년 7월 1일 15시 32분
입력
2013-07-01 09:20
2013년 7월 1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바축구' 브라질이 '무적함대' 스페인을 꺾고 2013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이하 컨페드컵)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국제축구연맹(FIFA)랭킹이 22위까지 떨어져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브라질은 랭킹 1위 스페인을 완파하고 이 대회 3연패(1997년, 2005년, 2009년 우승)에 성공함으로써 자국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
브라질은 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에서 열린 컨페드컵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프레드가 2골, 네이마르가 1골을 보태 스페인을 3-0으로 주저앉혔다.
브라질은 이날 프레드와 네이마르와 헐크, 오스카 등을 앞세워 지난 월드컵 우승팀이자 한 동안 세계 축구를 지배하던 스페인을 가볍게 제압했다.
미리보는 2014 월드컵 결승전으로 불린 결승전을 맞아 스페인은 최전방에 토레스를 세우고 후안 마타와 페드로를 측면에, 사비, 이니에스타, 부스케츠를 미드필드에 배치하는 등 최정예 멤버로 맞섰으나 브라질에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브라질은 경기 시작 2분만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스페인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프레드가 넘어진 상태에서 오른발로 슛한 것이 스페인 골망을 흔들었다.
브라질은 전반 44분, 오스카의 패스를 받은 네이마르가 강력한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만들어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브라질의 기세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후반 3분 프레드가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한번 스페인 골문을 열어젖히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스페인은 후반 브라질을 추격하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단 한골도 넣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스페인은 후반 9분 얻은 페널티킥마저 세르히오 라모스가 실축해 영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스페인은 A매치 2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동아닷컴>
2013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이하 컨페드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라질 헬기 2대 공중 충돌 후 추락…탑승 6명 전원 사망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유전자 교정 현실로… 5년 내 국산 유전자 치료제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