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 보이’ 이대호, 日 야구도 점령… 타격 전 부문 상위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09:37
2013년 5월 29일 09시 37분
입력
2013-05-29 08:03
2013년 5월 29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릭스 버팔로스 이대호. 사진=
[동아닷컴]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린 이대호(31·오릭스 버팔로스)의 파워에 일본 언론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대호는 2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교류전에서 시즌 7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이대호의 홈런이 나온 후 일본의 주요 스포츠 전문 매체는 “강력한 파워로 제비를 쳤다”라 표현했다. 여기서 제비란 야쿠르트 팀을 의미.
맹타로 팀을 승리로 이끈 이대호는 시즌 타율이 0.335에서 0.339로 소폭 상승했을 뿐 아니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나갔다.
한국 프로야구에 이어 일본 프로야구까지 점령한 이대호는 28일까지 0.339와 7홈런 33타점 59안타 출루율 0.405 장타력 0.529를 기록 중이다.
이는 타격 1위, 타점 2위, 최다 안타 3위, 출루율과 장타력 4위 홈런 8위의 기록. 현재 이대호는 도루를 제외한 타격 전 부문 상위권에 올라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종포천고속道 금광터널서 ‘쾅’ 6중 추돌…12명 중경상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부동산 ‘보유’, 금융은 ‘운용’…자산가들 돈 굴리는 방식 바뀐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