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성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시즌-생애 첫 퇴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2:06
2015년 5월 23일 12시 06분
입력
2013-04-06 07:19
2013년 4월 6일 0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의 주장 홍성흔(36)이 올 시즌 처음이자 생애 첫 퇴장을 당했다.
홍성흔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심판의 삼진 판정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다 문승훈 주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
홍성흔은 5회초 2사 1, 2루의 기회 때 상대 투수 레다메스 리즈를 맞아 풀카운트까지 승부를 몰아갔다.
하지만 리즈의 6구째 다소 낮게 들어온 변화구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자 방망이와 헬멧을 땅에 내던지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문 주심은 곧바로 홍성흔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홍성흔은 계속해서 항의했고 김진욱 두산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이 달려 나와 만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경기는 다소 지연됐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홍성흔의 퇴장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4대 6으로 패했다.
5일 퇴장으로 홍성흔은 올 시즌 첫 퇴장 선수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홍성흔 개인으로도 1999년 데뷔 이래 15시즌 만에 첫 퇴장이다.
이와 관련해 8일 열릴 상벌위원회에서 결정될 홍성흔의 징계수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선 심판의 권위를 중시해온 KBO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된다면 홍성흔에게 벌금과 출장 정지 등 엄중한 처벌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5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6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7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8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5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6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7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8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신입·경력 사원 모집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태국 애완견, 640만원어치 금목걸이 ‘꿀꺽’…엑스레이 사진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