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희동 스리런…NC, 5-2 대만대표팀 제압
스포츠동아
입력
2013-02-28 07:00
2013년 2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NC가 27일 대만 가오슝 천칭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대표팀과 공식 연습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NC 권희동은 6회 대만 좌완투수 양야오쉰을 상대로 3점홈런을 날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