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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 붉은색 초미니…아찔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00:34
2012년 12월 11일 00시 34분
입력
2012-12-10 09:00
2012년 12월 10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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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동아닷컴]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선명한 붉은색 초미니 차림으로 축구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N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라리가 쇼’에서 붉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진행에 나섰다.
사진에서 박찬하 해설위원과 함께 방송에 나선 정인영 아나운서는 새빨간 초미니 원피스 차림이다.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는 정인영 아나운서의 눈부신 볼륨몸매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은 정인영 아나운서의 단아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특유의 매력 넘치는 각선미도 여전하다.
누리꾼들은 ‘정인영 아나운서 덕분에 라리가쇼 시청률 높아졌을 듯’, ‘정인영 이제 완전체가 되어가네요’, ‘정인영 신입사원 때는 이렇게 예뻐질줄 몰랐음’, ‘정인영 미모가 완전히 물이 올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에서 지난 8월부터 ‘라리가 쇼’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라리가 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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