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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응룡 감독 “프로는 우승 외엔 무의미…2위와 8위 똑같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0-10 10:29
2012년 10월 10일 10시 29분
입력
2012-10-10 10:25
2012년 10월 10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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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응룡 감독.
[동아닷컴]
한화의 김응룡 신임 감독(71)이 우승청부사다운 목표를 내걸었다. 한화를 2년 안에 우승 전력으로 만들겠다는 것.
김응룡 감독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한화가 잘하는 팀은 아닌데, 계약기간이 2년 밖에 안 된다. 리빌딩이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에 “2년 동안 토대를 마련하면 된다. 2년 뒤에는 우승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이어 “프로는 우승 외엔 의미가 없다. 다 무의미하다”라며 “2위나 7위나 8위나 우승 못하면 똑같다. 전쟁에 2위가 있나”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김 감독은 “하고 싶던 야구를 해서 기쁘다. 한화에서 불러줘서 고마웠다”라며 “만날 야구하는 거 구경만 하느라 근질근질했는데, 무척 즐겁다”라고 기쁨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또 김 감독은 애제자인 이종범(42), 양준혁(43)의 코칭스태프 합류설에 대해 “계약하기 전에는 발표하면 안되는데, 이종범은 합의를 봤다. 양준혁은 좋은 일을 많이 하느라 바빠서 이야기도 해보지 않았다”라고 확언했다.
‘이종범 선수 복귀설’에 대해서는 “시킬까요?”라며 웃은 뒤 “선수는 아니다. 은퇴식까지 다 치렀는데 어떻게 하냐”라고 부인했다. 그 외에 원하는 코치들은 ‘규칙에 위배되서 말할 수 없다’라고 말해 타 팀 현역 코치 영입 가능성도 시사했다.
귀환한 ‘승부사’가 자신의 장담을 실현시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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