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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전은하, 반전 셀카 화제… “청순미와 세련미가 동시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11:42
2012년 9월 5일 11시 42분
입력
2012-09-05 11:20
2012년 9월 5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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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전은하 (사진= 전은하 미니홈피)
축구선수 전은하(20·강원도립대)의 반전 셀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2012 FIFA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4골을 넣으며 활약한 전은하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평범한 20대로 돌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줄곧 ‘상투머리’를 하고 그라운드를 누볐던 강인한 운동선수의 모습과는 달리 긴 생머리의 청순한 셀카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전은하 너무 청순해”, “전은하 딱 내 스타일~”, “전은하 그라운드에서랑 180도 다르다! 청순과 세련미가 동시에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은하는 ‘2012 FIFA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U-20)’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많은 4골을 터뜨리며 ‘전은하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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