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쉬 해밀턴 ‘홈런왕 경쟁 아직 안끝났어’ 시즌 36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13:56
2012년 8월 30일 13시 56분
입력
2012-08-30 13:13
2012년 8월 30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텍사스 레인저스의 ‘만능 타자’ 조쉬 해밀턴(31)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을 재점화 했다.
해밀턴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해밀턴은 홈런 1개 포함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비록 팀은 4-8로 패했지만 제 몫을 다한 것. 시즌 36호.
당초 이번 시즌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은 마무리 돼 가는 것으로 보였다. 38홈런으로 현재 선두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아담 던(33)이 25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2홈런을 때려내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기 때문.
반면 해밀턴은 시즌 초반의 트리플 크라운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한 채 8월 한때 10경기 동안 홈런을 때려내지 못하며 힘에 부치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홈런포를 재가동하며 36홈런으로 던과의 격차를 2개로 줄였다. 해밀턴은 언제든 한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때려낼 수 있는 파워를 지녔다.
해밀턴은 다시 배트를 쥐고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한 후 늘 최고의 타격 능력을 지닌 타자로 평가 받았지만 아직 홈런왕에 오른 적은 없다.
이번 시즌에 기록하고 있는 36개가 본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개수. 남은 시즌 내내 던과 홈런왕을 두고 경쟁을 벌이게 될 해밀턴이 생애 첫 홈런왕에 오를 수 있을지 역시 시즌 막바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7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암 발견 늦출 수 있다는 영양제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중 22년 만에 최고…절반 이상은 20·30대
“‘세사미’ 캐릭터와 똑 닮았다”…붉은 해조류로 위장하는 신종 물고기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