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불국단 삼총사, 펜싱 영웅 신아람과 즐거운 한 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6 21:03
2012년 8월 6일 21시 03분
입력
2012-08-06 15:47
2012년 8월 6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아람과 사진을 찍은 불국단 멤버 양준혁-이만기-김동성. 사진=양준혁 트위터
‘불멸의 국가대표’(이하 불국단)의 멤버가 펜싱의 신아람을 만났다.
양준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사건 펜싱의 신아람 선수 런던올림픽파크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신아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아람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양준혁의 모습과 함께 이만기와 김동성의 모습이 함께 담겨져 있다.
신아람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낸 '불국단' 멤버는 2012 런던올림픽 특집 촬영을 위해 지난 3일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대표 선수들을 만나 함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또 런던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후배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내용과 함께 런던 올림픽 풍경과 분위기도 담을 계획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사기 350만개 추가 생산… 투석-분만병원 우선공급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오늘과 내일/윤완준]李계정 비번 바꾸고, 밤늦게 페북 말라 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