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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 ‘미녀 궁사’ 기보배 어린 시절, ‘떡잎부터 다른 모태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3 16:26
2012년 8월 3일 16시 26분
입력
2012-08-03 14:16
2012년 8월 3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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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미녀 궁사’ 기보배(24·광주시청)의 어린 시절 사진들이 공개됐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보배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기 시절의 기보배는 만두 속을 집어먹고 있다. 유치원 때는 또랑또랑한 눈빛의 카리스마를, 좀더 커서는 환하게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미모는 떡잎부터 다르네”, “제대로 정변한 듯”, “옛날보다 더 예뻐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보배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마저 석권, 2관왕이 됐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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