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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D-4]런던 꼭대기에 오른 성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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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9:45
2012년 7월 23일 09시 45분
입력
2012-07-23 03:00
2012년 7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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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6세의 나이로 스키를 타고 남극점에 도달했던 영국의 아멜리아 헴플먼애덤스가 22일 영국 런던의 명물 관람차인 ‘런던아이’ 꼭대기에서 런던 올림픽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런던아이는 높이 135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순수 관람용 건축물이다.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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