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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문대성 의원 성화봉송 불참하기로
동아일보
입력
2012-07-23 03:00
2012년 7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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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문대성 의원이 국제올림픽원회(IOC) 선수위원 자격으로 24일 예정돼 있던 런던 올림픽 성화 봉송에 불참하기로 했다. 문 의원 측은 22일 “국회 회기 중 개인용무로 자리를 비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문 의원은 박사학위 논문 표절 문제로 새누리당을 탈당했으며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된 사실이 알려진 뒤에는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문대성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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