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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국가대표에 생활용품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2-07-13 03:00
2012년 7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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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가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5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류영기 한국P&G 상무는 12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최종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등과 만나 용품 증서를 전달했다. 생활용품 세트에는 올림픽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면도기 탈취제 샴푸 세제 등이 포함됐다.
#한국P&G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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