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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상훈-나지완 ‘오늘은 침착하게 제대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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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19:28
2012년 7월 4일 19시 28분
입력
2012-07-04 19:25
2012년 7월 4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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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나지완, 김상훈 등 선수들이 덕아웃 앞에서 이순철 코치의 작전을 듣고 있다.
6위 KIA(31승 4무 32패)와 3위 두산(36승 1무 32패)의 주중 3연전 중 2차전이다. 1차전에서 7연승을 달리던 KIA가 두산에 일격을 당했다. 두산은 경기종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게임을 뒤집어 5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선발로는 양팀의 실질적인 에이스인 윤석민과 김선우가 맞대결을 펼친다.
(광주=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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