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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광고업계가 주목하는 선수는 누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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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14:52
2012년 7월 4일 14시 52분
입력
2012-07-04 14:48
2012년 7월 4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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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 앞으로 다가온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중 광고업계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선수는 박태환(수영)과 손연재(리듬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YTN은 4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코바코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서 열린 런던올림픽 광고판매 설명회에서 광고회사 실무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태환과 손연재가 가장 관심이 높은 선수로 나타났다'라고 보도했다.
광고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종목은 축구와 수영으로 알려졌다. 여전한 ‘팀 코리아’의 위상과 ‘박태환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박태환은 지난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자유형 400m와 200m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남자축구대표팀과 손연재는 각각 해당 종목 역대 최초의 메달 획득을 노린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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