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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바람에 흩날리는 상큼한 댄스 본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4:30
2012년 7월 4일 14시 30분
입력
2012-07-04 14:26
2012년 7월 4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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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손연재(18·세종고)가 바람에 흩날리는 가냘픈 몸매로 댄스 본능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4일 LG전자가 공개한 CF 촬영 현장에서 상큼하고 우아한 춤을 선보였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의 손연재는 바람을 느끼며 체조 선수다운 동작과 표정연기를 소화해냈다. 손연재는 360도 턴을 비롯한 이번 동작 연기에서 단 1번의 NG도 없이 완벽한 동작연기를 펼쳐 함께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조인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최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광고회사 실무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런던올림픽에서 방송광고업계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로도 손꼽힌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최근 월드컵 시리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다가오는 런던올림픽에서 메달권에 진입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사진제공|오피큐알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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