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넥센 나이트, 8승 ‘부킹’
스포츠동아
입력
2012-07-04 07:00
2012년 7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이트. 스포츠동아DB
롯데는 3연패를 탈출하면서 SK에 4연패를 안겼다. 넥센은 3연패에서 벗어나면서 한화를 올 시즌 최다연패(7연패)로 몰아넣었다. 두산은 7연승의 KIA를 잠재우고 5연승, 선두 삼성은 4연승을 내달렸고, LG는 홈 8연패를 당했다.
○넥센 4-2 한화(목동·승 나이트·세 손승락·패 유창식)
넥센은 2회 오윤의 2점홈런(시즌 2호)으로 선취점을 올린 뒤 5회 이택근의 희생플라이와 박병호의 좌익선상 2루타로 4-0으로 달아났다. 넥센 선발 나이트는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8승째(2패)를 챙겼다.
○롯데 6-4 SK(사직·승 고원준·세 김사율·패 윤희상)
롯데 강민호는 2회 선제 솔로홈런(시즌 11호)과 4회 3타점 2루타로 영웅이 됐다. 선발 고원준은 5.1이닝 3실점으로 시즌 3승째(5패)를 올렸고, 김사율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구단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20세이브를 거둔 투수가 됐다.
○두산 5-4 KIA(광주·승 홍상삼·세 프록터·패 박경태)
두산은 0-3으로 뒤진 7회 고영민의 적시타와 정수빈의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뒤 8회 고영민의 2타점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두산 4번째 투수 홍상삼은 1.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 프록터는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 1위(21개)를 지켰다.
○삼성 9-4 LG(잠실·승 권혁·패 리즈)
0-4로 끌려가던 삼성은 4회 2점을 따라붙은 뒤 5회 타자 일순하며 5-4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승엽은 3안타, 박석민과 이지영은 2타점씩을 올렸다. 삼성 3번째 투수 권혁은 1.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이재국 기자 keystone@donga.com 트위터 @keystonelee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추미애, ‘경기도 7조원 채무’에 취임식부터 허리띠 졸라맨다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