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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덕한 ‘강민호처럼 나도 득점을~’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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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22:36
2012년 6월 19일 22시 36분
입력
2012-06-19 22:26
2012년 6월 19일 2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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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롯데 조성환의 1타점 적시타때 득점에 성공한 강민호가 용덕한의 환영을 받고 있다. 1위 SK는 시즌 첫 선발승을 노리는 신승현을 롯데는 에이스급 활약을 펼치는 5선발 이용훈을 각각 선발로내세웠다.
문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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