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S오픈] 우즈, 15번째 메이저 우승컵 겨냥… 첫날 공동 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5 15:47
2012년 6월 15일 15시 47분
입력
2012-06-15 11:43
2012년 6월 15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즈. 스포츠동아DB
함께 라운딩한 미켈슨-왓슨 동반 부진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겨냥했다.
우즈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제112회 US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기록, 선두 마이클 톰슨(미국·4언더파 66타)에 3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2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우즈는 통산 14번의 메이저대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부문 최다승 기록은 잭 니클라우스(18승)가 갖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언더파를 치지 못한 이날 경기에서 우즈는 안전하게 홀을 공략했다. 우즈는 드라이버를 자제하고 아이언을 선택,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다.
반면 우즈와 함께 경기한 미켈슨은 6오버파, 왓슨은 8오버파로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국 선수 중에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 박재범(30)이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하지만 최경주(42·SK텔레콤)는 3오버파 73타, 양용은(40·KB금융그룹)과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는 4오버파 74타로 부진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