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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롯데여신’ 치어리더 박기량 ‘우월한 기럭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4:30
2012년 6월 1일 14시 30분
입력
2012-06-01 14:29
2012년 6월 1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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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의 파격 시스루룩 응원전. 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지난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LG전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이 속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입고 나와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박기량은 21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6년여의 경력을 바탕으로 팀의 리더를 맡고 있다. 팬카페 회원만 500여명으로 부산에서는 ‘롯데 여신’으로 통한다.
박기량의 시스루룩 응원에 팬들은 “이러다 연예인 되는 것 아닐까”, “자체발광 꿀벅지 깜짝 놀랐다”, “정말 예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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