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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해밀턴, 1경기 4홈런 대폭발… ‘9년 만의 대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11:55
2012년 5월 9일 11시 55분
입력
2012-05-09 11:44
2012년 5월 9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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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4홈런을 때려낸 조쉬 해밀턴.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조쉬 해밀턴(31)이 1경기 4홈런을 기록했다.
해밀턴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해밀턴의 방망이는 불을 뿜기 시작했다.
첫 타석에서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려낸 해밀턴은 3회초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연타석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어 해밀턴은 7회초와 8회초에도 연달아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트리며 역대 16번째 1경기 4홈런의 주인공이 됐고 이날 경기에서만 4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홈런 4개 모두 2점짜리라는 것과 해밀턴의 홈런으로 득점한 주자가 엘비스 앤드루스였다는 점이 특이했다.
이날 경기에서 해밀턴이 유일하게 홈런을 기록하지 못한 5회초 세 번째 타석의 타구 역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였다.
이 타구마저 담장을 넘어갔다면 해밀턴은 역사상 첫 번째 1경기 5연타석 홈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해밀턴 이전에 메이저리그에서 1경기 4홈런이 나온 것은 지난 2003년 9월 25일. 지금은 은퇴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카를로스 델가도가 기록했다.
한편, 해밀턴은 이날 경기의 활약으로 타율 0.406과 14홈런 36타점을 기록하며 타율, 홈런, 타점 부문에서 아메리칸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게 됐다. 지난 3일에는 아메리칸리그 4월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텍사스는 이날 승리로 20승 10패 승률 0.667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를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2012 메이저리그 최초로 20승 고지를 밟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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