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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창원시, 2018 사격선수권 유치 나서
동아일보
입력
2012-04-05 03:00
2012년 4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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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ISSF) 총회에서 2018 세계사격선수권 유치에 나선다. 148개 회원국이 참가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창원시와 슬로베니아의 마리보르가 유치 경쟁을 벌인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4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문화체육관광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대회를 유치해 창원이 국제적인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단신
#창원시
#사격
#사격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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