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굿모닝!/모닝스포츠]송강호 아들 송준평 “내 무대는 그라운드”
채널A
업데이트
2012-02-09 09:43
2012년 2월 9일 09시 43분
입력
2012-02-09 08:16
2012년 2월 9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국민배우 송강호 씨의 무대가
영화관이라면
그의 아들은 녹색 그라운드를
무대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16세 이하 축구 대표로
선발된 송준평 선수를
박민우 기자가 만났습니다.
▶
[채널A 영상]
송강호 아들 송준평 “내 무대는 그라운드”
===============================================
어딘가 낯익은 콧날과 입매.
16세 이하 태극마크를 단
축구선수 송준평은 배우
송강호의 아들입니다.
수원 삼성의 유스팀,
매탄고에 입학 예정인 송준평은
14세, 15세 이하 대표팀으로
꾸준히 뽑혀온 유망줍니다.
아들은 언제나 유명한 아버지를
경쟁 상대로 여깁니다.
[인터뷰 : 송준평 / U-16 축구 대표]
"축구도 같이 해봤었는데 아빠 말로는 자기가 잘 한다는데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그냥 운동신경이 없는 것 같아요."
송준평의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
16세 이하 대표팀 최문식 감독은
그의 날카로운 재능을 칭찬합니다.
[인터뷰 : 최문식 / U-16 대표팀 감독]
"어떻게 보면 송곳이라고 그럴까? 기술로 만들어줘서 준평 군한테 어시스트를 해주면 어시스트를 받아서 준평 군이 휩쓸고 들어가서 찌르는 스타일."
유명인인 아버지가 부담스럽기보다는
그 인기를 뛰어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힙니다.
[인터뷰]
"원래는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갑자기 기사가 나가고 해서 조금 부담은 되요. 일단 분야가 다르고 축구선수 쪽으로 아빠보다 더 유명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생일을 맞은 아버지를 위한
축하 영상 메시지에서도
강한 라이벌 의식은 여전합니다.
[인터뷰]
"생신 축하드리고요. 제가 아빠보다 축구 열심히 해서 더 멋진 축구선수가 될게요. 오늘 시사횐데, 잘 하세요!"
채널A 뉴스 박민웁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9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9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1만t급도 만들것”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