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연장전 환호…신한, KB국민 꺾고 5연승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04 07:00
2011년 11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즌 2번째 맞대결. 또 다시 연장승부가 펼쳐졌고, 이번에도 승자는 신한은행이었다.
신한은행은 3일 청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KB국민은행에 88-85, 3점차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달 30일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국민은행과 연장전을 펼치며 83-77로 이겼던 신한은행은 이로써 개막전 패배 후 파죽의 5연승으로 5승1패를 기록해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신한은행의 ‘트윈타워’ 강영숙과 하은주는 각각 23점과 20점을 꽂아넣으며 짜릿한 연장 역전승을 이끌었다.
줄곧 끌려가던 신한은행은 4쿼터 막판까지 점수차를 좁히지 못해 승리를 넘겨주는 듯했지만 종료 2분35초를 남기고 최윤아(12점)가 자유투 2개를 넣어 71-71로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신한은행은 경기 종료 44초를 남기고 최윤아의 패스를 받은 이연화의 3점슛으로 84-81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국민은행은 정선민이 26점·10리바운드로 분전했다.
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위터 @goodgoe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