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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김사랑급’ 이진희 기상캐스터, 여신급 몸매에 관심 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9 13:27
2011년 8월 29일 13시 27분
입력
2011-08-29 11:42
2011년 8월 29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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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과 지나를 능가하는 ‘글래머’ 기상캐스터가 나타나 화제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시작 이후 대구 지역방송 TBC의 이진희 기상캐스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TBC 글래머 기상캐스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이진희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은 그녀의 빼어난 몸매 때문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진희의 영상 속 이진희는 몸에 꼭 맞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날씨를 전하고 있다.
이진희의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 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나와 김사랑 못지않은 여신등장”, “완벽한 미모와 몸매” 등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TBC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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