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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7 15:30
2011년 8월 17일 15시 30분
입력
2011-08-17 15:20
2011년 8월 17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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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17일 아리아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할 시간(Time to shoot!)’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리아니는 수영복 차림에 탄력있고 건강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아리아니는 UNLV(네바다주립대학)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을 전공한 재원이자 2006년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 1위를 차지한 섹시스타.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은 어떤가요?”, “역시 최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리아니는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한다.
사진출처=아리아니 셀레스티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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