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수정 사건 상대개그맨 “진짜 싸웠다”…“여자 상대로 치졸!”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8 19:05
2011년 8월 8일 19시 05분
입력
2011-08-08 14:46
2011년 8월 8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남성에 맞고 쓰러진 임수정 선수(위)와 서로 난타하는 장면 캡쳐.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격투기 선수 임수정에게 부상을 입힌 일본 개그맨이 “실제로 싸웠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수정은 지난 3일 방송된 일본 TBS ‘불꽃체육회 TV 복싱대결’에 출연해 일본 남성 개그맨 3명과 차례로 3분 씩 연달아 3라운드 경기를 치뤘다.
이날 임수정은 아무런 보호 장비도 없이 경기에 나선 반면 상대 개그맨들은 임수정이 격투기 선수라는 이유로 모든 보호 장구를 착용한 채 시합에 임했다.
하지만 3명의 개그맨 중 카스가 토시아키는 대학 때 럭비 선수로 활동했고, 2007년 k-1트라이아웃에도 참가할 정도로 실제 격투기에 관심을 보이는 인물로 알려졌다.
자신보다 체중이 30kg이상이 더 나가는 남성들을 상대로 싸운 임수정은 결국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고, 방송 영상을 본 한국 네티즌들은 분노하며 TBS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7일 국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임수정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가한 가스카가 “경기때까지 한 달 정도 체육관에 다녔다”고 고백해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그는 이어 “앞차기를 했을 때 임 선수가 날아갔다”며 “승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예능이 아닌 실전 경기였다는 것을 증명케 했다.
일본 개그맨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정말 분통이 터진다”,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여자를 상대로 정말 치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격분했다.
또한 한 네티즌은 “한국 예능은 일본 복싱선수 츠바사를 따듯하게 대접해줬지만, 일본 예능은 한국의 임수정을 구타했다”며 비꼬기도 했다.
한편 현재 임수정 선수는 부상을 치료하며 휴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법왜곡죄-상법 3차개정은 이달 말로 미뤄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