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기남 3인방 경주도 1위?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08 07:00
2011년 7월 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티즌이 가장 좋아하는 각 급별 선수로 선정된 이홍주, 정재성, 엄재천(왼쪽부터).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 8∼10일 네티즌선정 대상경륜
특선-이홍주 우수-정재성 선발-엄재천 1위
슈퍼특선급은 자동출전…1억원 상당 경품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 8∼10일 네티즌선정 KSPO이사장배 대상경륜을 개최한다. 경륜 고객이 직접 인기투표를 통해 출전선수를 선정하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는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경륜홈페이지에서 고객 인기투표를 실시해 다득표 순으로 대상 경륜 출전선수를 선발했다.
경륜 팬의 선택을 받은 107명의 선수는 대상 1일차(금요경주) 예선전을 거쳐 급별 상위자 7명이 3일차(일요 경주) 대망의 결승전에 도전한다.
이홍주(12기)가 특선급에서 1위를 기록했고 정재성(11기), 엄재천(7기)이 각각 우수급과 선발급에서 고객이 가장 사랑하는 경륜 선수로 뽑혔다.
최강 레벨인 슈퍼특선(SS) 선수들은 인기투표와 관련없이 자동으로 출전자격이 부여된다. 슈퍼특선 14명 중 김치범, 양희천, 황순철, 김민철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는다.
우승자 시상식은 10일 13경주 후 스피돔 인필드에서 진행된다. 급별 우승자에게는 특선 1500만원, 우수 600만원, 선발 4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1억원에 가까운 경품을 준비했다. 10일 광명 스피돔과 18개 스피존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5만장의 경품권을 배포한다. 당첨고객에게는 미니벨로자전거 300대, 3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나누어준다.
최고 경품인 자동차 2대(본장 1대, 장외지점 1대) 당첨자는 결승전 종료 후 고객 추첨으로 결정된다.
스피돔 본장에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6000개와 850만원 상당의 스포츠 관광 문화상품권을 나누어준다.
양형모 기자 (트위터 @ranbi361)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