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정우의 승부경륜 집중분석] ⑤김성헌 후착찾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28 08:16
2011년 5월 28일 08시 16분
입력
2011-05-28 07:00
2011년 5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명 5경주, ⑤-①②③ 분산베팅 콕
상대를 압도할 강축이 없는 편성이 주를 이루면서 전체적으로 중·고배당 편성이 눈에 띈다. 광명선발은 4경주를 제외하면 축에 나머지 착순 혼전 양상이다. 대체적으로 쉽지 않은 편성이다. 광명우수는 9, 11경주를 제외하고 혼전양상이라 축과 승식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광명특선은 상대를 압도할 축이 없어 혼전경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광명 2경주
득점과 지구력에서 앞서는 ⑤김광진이 경주의 축으로 후착찾기 편성이다. 주전법인 젖히기를 통해 입상을 결정짓겠다. ⑥채평주의 선행, ①김경환, ②우일용, ③김상철의 마크 대결이 치열하겠다. 경주권을 압축한다면 5-2에 5-2-1, 5-2-3, 5-2-6 삼복승을 받쳐 노려볼 만하다.
광명 5경주
연속 입상에 성공하고 있는 ⑤김성헌이 경주의 축. 후착찾기 편성이다. ①김정하의 선행을 타깃으로 ⑤가 젖히기를 노릴 듯. ②허현과 ③김경록이 마크 대결에 나서겠다. 5-1.2.3으로 분산구매가 원칙이다. 5-1-2, 5-1-3, 5-2-3 삼복승 분산을 통해 받쳐 나간다.
광명 9경주
수월한 편성을 만난 ⑤권성오의 선전이 기대된다. ⑦임범석, ③이규봉, ②유연종이 선행젖히기로 도전에 나설 듯하다. ⑤는 추입을 통해 역습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5-2.7.3으로 분산구매를 노려보자.
광명 11경주
전력의 우열이 드러나고 있는 편성이다. 객관적인 전력상 우위를 점하고 있는 ①김원호와 ③최진형의 선두경쟁이 기본. ①의 젖히기 승부에 ③이 밀착 마크에 성공할 경우 추입으로 역습을 노리겠다.
경륜 위너스 예상부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