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한방으로 해결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2 07:53
2011년 4월 22일 07시 53분
입력
2011-04-22 07:00
2011년 4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캔자스시티전 1안타가 결승 2루타
클리블랜드 추신수(29·사진)가 결승 2루타를 터뜨리며 모처럼 해결사 본능을 발휘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연속경기타점으로 시즌 타점은 9개로 불었으나 타율은 0.214로 약간 떨어졌다.
출발은 썩 좋지 않았다. 1회 첫 타석에서 큼지막한 홈런성 타구를 날리고도 우익수 플라이에 그친 데 이어 4회에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캔자스시티 우완 선발 루크 호체바의 시속 132km짜리 낮은 체인지업에 방망이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침묵하던 추신수의 배트가 폭발한 것은 2-2 동점이던 6회 2사 1루서 맞은 3번째 타석. 5회까지 호체바에게 눌리던 팀 타선이 6회 선두타자 마이클 브랜틀리의 중전안타로 기지개를 켠 뒤 호체바의 보크 2개로 기어이 동점을 만들자 추신수도 덩달아 힘을 냈다.
추신수는 볼카운트 1-2에서 호체바의 4구째 127km짜리 높은 체인지업을 좌중간으로 밀어쳐 아스두르발 카브레라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홈송구가 이뤄지는 사이 재치있게 3루까지 달린 추신수는 트래비스 해프너의 좌월 2루타 때 4-2로 달아나는 쐐기득점도 올렸다.
7회와 9회에는 모두 1루 땅볼로 물러나 타율을 올릴 기회를 놓쳤다. 팀은 7-5로 승리해 13승5패로 캔자스시티(11승7패)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정재우 기자 (트위터 @jace2020) ja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제주 4·3 폭력 희생자 달래는 그 눈빛 그 몸짓
“비트코인 창시 ‘사토시’, 英암호학자 가능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