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6라운드] 허정무의 인천, 첫 승 신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18 08:14
2011년 4월 18일 08시 14분
입력
2011-04-18 07:00
2011년 4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준태 결승골…성남에 2-1 V
인천 한교원(반쯤 드러누운 선수)이 사샤(앞쪽) 등 성남 수비수 사이에서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임진환 기자(트위터@binyfafa) photolim@donga.com
허정무 감독의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1 K리그 정규리그에서 6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은 17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6라운드 성남 일화와의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박준태의 결승골로 2-1로 이겼다. 이전 5경기에서 3무2패를 기록했던 인천은 처음으로 승점 3을 챙기며 1승3무2패로 11위까지 점프했다.
반면 성남(1승2무3패)은 이번 시즌 원정 무승(2무2패)의 부진을 이어가며 13위로 내려앉았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잡은 인천은 후반 33분 홍진섭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경기를 무승부로 마치는 듯 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에 박준태가 전재호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해 짜릿한 승점 3을 손에 넣었다.
같은 시간 창원에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전남이 인디오의 2골로 극적으로 역전승했다. 전남은 후반 28분과 47분 릴레이 득점포를 쏘아올린 용병 인디오의 활약으로 2-1로 경남을 제압했다. 전남은 3승1무2패로 7위로 올라섰다.
경남은 3승3패가 돼 9위로 한 계단 밀려났다. 전남은 전반 31분 윤빛가람의 패스를 받은 김인한에게 선제골을 내줘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28분 지동원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인디오가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 인디오가 웨슬리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 다시 한번 경남의 골망을 흔들어 팀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
전날 열린 경기에서는 포항이 제주를 3-1로 잡고 선두자리를 되찾았다. 포항은 혼자 2골을 책임진 황진성을 앞세워 승리, 4승2무로 상주와 0-0으로 비긴 대전(3승3무)을 밀어내고 리그 선두에 복귀했다.
전북 현대는 강력한 공격력을 뽐내며 광주FC를 6-1로 크게 누르고 5위로 수직 상승했다. 서울과 울산은 1-1, 부산과 대구도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최용석 기자 (트위터 @gtyong11)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소총 든 코끼리…日자위대, AI 로고 ‘호전성’ 논란에 사용 중단
“김치가 왜 일본풍?”…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e글e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