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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나지완 “자리가 비좁아도 너무 비좁아요” 外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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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08:22
2011년 4월 9일 08시 22분
입력
2011-04-09 07:00
2011년 4월 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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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비좁아도 너무 비좁아요.
(KIA 나지완. 내부 포지션 경쟁이 치열해 뛸 자리가 없어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저기 대한민국 4번타자 종결자, 난 오버맨 종결자.
(롯데 홍성흔. 요즘 ‘종결자’란 호칭을 붙이는 게 부쩍 많아졌다는 말에 이대호와 자신을 차례로 가리키며)
○다시 섭외 올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넥센 이숭용. 최근 출연한 TV 예능 프로그램 반응이 어떠냐고 묻자)
○매일, 아니 이틀에 한번씩이라도 그렇게 쳐줬으면 좋겠습니다.
(한화 장종훈 타격코치. 6일 KIA전처럼만 타선이 터지면 고민이 없겠다며)
○빠르게 쳐야지.
(한화 한대화 감독. 리즈의 빠른 공에 대해 특별히 대비하는 것이 있느냐는 말에 웃으며)
○(고)효준이 내보낼 테니 이야기 잘해.
(SK 김성근 감독. 양상문 MBC-SPORTS+해설위원을 보더니. 양 위원은 지난 겨울 고효준의 전담 인스트럭터를 맡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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