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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만난 광주·대전 2연승 히든카드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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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08:25
2011년 3월 12일 08시 25분
입력
2011-03-12 07:00
2011년 3월 1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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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2R 관전포인트
2011 K리그 2라운드 돌풍의 진원지는 어디일까.
개막전에서 이변을 만들었던 대전, 광주, 전남, 경남 등이 또 한번의 이변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광주와 대전은 12일 각각 수원과 서울을 만난다.
13일에는 전남이 포항, 경남이 울산을 상대한다. 전력상 대전, 광주, 전남, 경남의 승리가 쉽지 않다. 하지만 공은 둥글다.
○ 리그 ‘빅2’를 상대하는 광주와 대전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한 광주와 대전은 만만치 않은 일정이 기다린다.
광주는 개막전에서 K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을 승리로 이끈 수원을 상대해야 한다. 게다가 원정이다.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대전은 개막전에서 수원에 충격의 패배를 당한 황보관 감독의 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반드시 1승이 필요한 서울이 강하게 나올 것은 불문가지. 광주와 대전이 수원과 서울을 잡는다면 개막전보다 더 큰 이슈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 전통의 명가와 만난 전남과 경남
전남과 경남은 각각 포항, 울산과 홈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명가를 상대하기에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는 처지. 포항은 개막전에서 성남과 무승부를 거두긴 했지만 막강 화력을 선보였다. 울산도 대전에 0-2로 덜미를 잡혔지만 멤버들은 수원과 서울 못지않다.
전력상 상대에 뒤지는 전남과 경남은 개막전 승리로 팀 분위기가 상승세인데다 선수들도 ‘한번 해보자’는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전남과 경남이 홈 개막전에서 2연승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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