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철, 볼턴서 콜! 빅리그 직행하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9 07:54
2011년 1월 29일 07시 54분
입력
2011-01-29 07:00
2011년 1월 2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1 아시안 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구자철(22·제주)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스위스 영보이스에서 공식 영입 제의를 받은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까지 관심을 보이는 등 빅 리그 팀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 구단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지만 구자철이 원하고, 100만 달러 이상의 이적료를 제시하는 구단이 나오면 무조건 이적에 합의해준다는 입장이다.
유럽의 이적 시장은 2월1일 오전(한국시간)에 마감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구자철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6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8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6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8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내신 9→5등급제 개편 후…‘고1’ 내신 3.5점 올랐다
주 1회 공연·전시 관람, 운동만큼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노화설계]
“6·25때 군경이 형 3명 학살… 유족에 1억 국가 배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