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17여자월드컵] 북한감독, 심판 판정에 거센 불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26 17:35
2010년 9월 26일 17시 35분
입력
2010-09-26 16:52
2010년 9월 26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판놈들…" 거친 표현 써가며 비난
26일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 결승전에 앞서 치러진 스페인과 3, 4위 결정전에서 분패한 북한대표팀의 리성근 감독은 심판 판정에 거센 불만을 드러냈다.
리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심판놈들'도 권위 있는 경기를 위해서 역할이 높았으면 좋겠다"면서 "10번(김금종)이 뛰어오면서 헤딩을 했는데 오프사이드로 판정을 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다급하게 했으면 좋았는데 방어만 많이 하다 졌다"고 패인을 분석한 뒤 "청소년 여자들에 대한 훈련을 강화해 재분발하겠다"고 다짐했다.
리 감독의 영어통역을 맡은 팀 통역관도 내외신 취재진의 질문에 대한 리 감독의 답변에 개인 의견을 덧붙여 심판 판정에 직설적으로 불만을 나타냈다.
북한 측 통역관은 "오심이라고 딱 말하지는 못하겠다"면서도 "심판들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분한 감정을 삭히지 못했다.
패배 뒤 눈물을 보였던 북한의 골잡이 김금종은 믹스트존에서 "한마음이 돼 경기에 참가했다. (앞으로도) 시심을 잃지 않고 훈련하겠다"고 아쉬워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檢내부망 ‘이프로스’ 야간 압색…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수사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