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캅, 프랭크 미어에 니킥 KO패

동아일보 입력 2010-09-26 15:42수정 2010-09-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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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스타' 미르코 크로캅(크로아티아)이 재기에 실패했다.

크로캅은 26일 열린 종합격투기 'UFC 119' 헤비급 메인이벤트에서 프랭크 미어(미국)에게 3라운드 KO패를 당했다.

크로캅은 1라운드부터 미어에게 밀리는 경기를 했고, 3회 근접전을 시도하다 미어의 니킥에 안면 정타를 허용하면서 바닥에 쓰러졌다.

이날 패배로 크로캅은 전성기가 끝났음을 실감하면서 UFC 챔피언 도전이 더욱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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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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