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경남 꺾고 최강전 패권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3:00수정 2010-09-15 07: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광주일고가 1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고교야구 최강전 결승에서 에이스 유창식의 완투에 힘입어 경남고를 6-1로 꺾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유창식은 9이닝 동안 12개의 삼진을 잡고 3안타 1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봉쇄했다. 유창식은 프로야구 신인 지명 전체 1순위로 7억 원의 계약금을 받고 한화에 입단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