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가 즐거운 ‘제2 최민호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04 08:13
2010년 9월 4일 08시 13분
입력
2010-09-04 07:00
2010년 9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도? 재밌어서 하죠”똑소리
최민호와 오늘 뜻깊은 만남도
“언제 신문에 나와요? 전국에 다 나오는 거예요? 인터넷에서도 보려면 어디 사이트로 가야 돼요?”
‘최민호 올림픽제패기념 2010추계전국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에 참가한 중학생 선수들은 기자의 질문을 받으면 수줍어하면서도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비쳤다. 자기 의사표시를 똑 부러지게 할 줄 아는 세대들인 것이다.
선수들은 힘든 유도에 굳이 입문한 이유에 대해서도 예전 세대처럼 절박하지 않았다. “아침잠과 체중조절이 힘들지만 재미있어서 한다”가 주류였다. 재미있으니 몰입할 수 있고, 인내의 고통마저도 기꺼이 참을 수 있다.
이런 신세대 새싹들에게 4일 개막식에 참석하는 유도 국가대표 최민호, 김재범의 김천 방문은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자 목표로 남을 것 같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