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팀타율 뚝뚝…잠 못드는 한화 방망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7-02 08:54
2010년 7월 2일 08시 54분
입력
2010-07-02 07:00
2010년 7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득점 3점대 극심한 빈곤
“부진 벗자” 단체 야간훈련
요즘 대전구장에는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다.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가 어두워지는 건 아주 잠시 뿐.
곧 1루쪽 덕아웃이 환해지면서 방망이를 든 선수들이 삼삼오오 모습을 나타낸다.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타자들이 단체 야간 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화는 최근 타선이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었다.
지난달 20일 이후 팀타율이 0.214로 8개 구단 중 가장 낮았고, 득점도 총 30점(평균 3.3점)에 불과했다.
출루율 역시 8개 구단 중 유일한 2할(0.282)대. 특히 6연패 늪에 빠졌던 6월20일부터 26일까지 3점 이하의 점수를 뽑은 경기가 4번이나 됐다.
풀타임을 경험한 선수가 많지 않은 한화로서는 더위의 직격탄을 그 어느 구단보다 많이 받은 셈이다.
지난 주중 롯데와의 마산 3연전에서 연속 역전패로 무너진 후 6월25일 LG전까지 내주자 타자들이 스스로 각성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 날부터 장종훈 타격코치의 주도 아래 젊은 타자들이 경기 후 그라운드에 모이기 시작했다. 하위 타순과 백업 멤버들은 물론 최진행 같은 중심 타자들까지 빠지지 않았다.
물론 개인적으로 야간 훈련을 해왔던 선수들도 많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직후 서로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면서 의견을 나누니 효과도 더 좋고 팀워크에도 도움이 된다.
오선진은 “코치님께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선수들끼리도 서로 타격폼을 봐주면서 의견을 주고 받는다. 도움이 많이 되고 각오도 다지게 된다”고 했다. 비록 최하위로 처져 있지만, 돌파구를 찾는 일만은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한화의 의지다.
대전|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마약 집유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제주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30대 중국인, 집행유예
“스페이스X까지 줄줄이 대기”…글로벌 IPO에 3000억 몰렸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