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월드컵 빅마우스] 안영학 “승리에 대한 정신력과 강한 조직력, 단결력은 브라질보다 한 수 위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15 08:28
2010년 6월 15일 08시 28분
입력
2010-06-15 07:00
2010년 6월 1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고지대 적응 훈련 부족했던 것이 후회된다.
(나이지리아 대표팀 딕슨 에투후. 아르헨티나전에서 패한 후 고지대 적응 훈련이 부족했다며)
○
승리에 대한 정신력과 강한 조직력, 단결력은 브라질보다 한 수 위다.
(북한 대표팀 안영학). 브라질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
마라도나 감독은 타고난 모티베이터이며, 벤치에 있을 자격이 충분하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곤살로 이과인. 마라도나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지금 마음도 가볍고 발걸음도 가볍다.
(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교육국장. 그리스전 승리 후 대표팀의 분위기를 전하며)
○
북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예전에 친선 경기의 일부만 봤을 뿐이다.
(브라질 대표팀 라미레스. 북한전을 앞두고 상대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며)
○
한국-그리스전은 아름다운 경기장에서 거둔 아름다운 경기였다. 한국에 16강에 진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아시아축구연맹 모하메드 빈 함맘 회장. 한국의 승리에 감동을 받았다며)
○
한국에 압도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한국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서고 싶다.
(일본 나가토모 유토. 그리스에 완승을 거둔 한국이 부럽다며)
○
한국, 제발 16강에서 탈락해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힐랄 압둘라만 회장). 소속선수 이영표를 애지중지 아끼고 싶은 마음에 농담으로)
○
헤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손이 불쑥 나갔다.
(세르비아 쿠즈마노비치. 가나전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 패배한 뒤)
○
우리 뒤에는 언제나 아프리카인들이 있다.
(가나 아사모아 기안). 세르비아전에 승리한 뒤 남아공월드컵 아프리카 출전국 첫 승을 자축하며)
○
정상적인 경기장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알제리 콜키퍼 파우지 샤우시. 슬로베니아전에서 평범한 슛을 막지 못해 실점한 뒤 복합 잔디구장 모카바 스타디움을 탓하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광화문에서/박훈상]‘뉴이재명’ 등장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