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스윙전담코치 헤이니와 결별

  • 동아일보

거듭된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전담 스윙 코치 행크 헤이니(미국)와 결별했다. 헤이니는 11일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우즈와 즐겁게 일했지만 이제 물러나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헤이니는 2004년부터 우즈와 호흡을 맞추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기록한 37승을 거들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258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우즈는 PGA투어 AT&T내셔널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석해 “목 부상과 지난해 11월 교통사고의 연관성은 0%”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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