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외신반응] “김연아의 무한 지배가 시작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27 09:59
2010년 2월 27일 09시 59분
입력
2010-02-27 07:00
2010년 2월 2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타임스는 26일(한국시간)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자 인터넷판 톱으로 보도하며 찬사를 쏟아냈다.뉴욕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트의 우사인 볼트다. 자메이카의 단거리 육상스타가 올림픽을 지배했듯 그녀는 동계올림픽을 지배했다.(시애틀포스트)
○김연아의 연기는 피겨스케이팅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기 중 하나로 전해질 것이다.(AP 통신)
○그녀의 점프는 풀스피드로 뛰어올랐지만 착지는 마치 베개에 닿는 것처럼 부드러웠다.(AP 통신)
○그녀는 악보 위의 음표처럼 은반 위를 미끄러져 내려왔다.(AP 통신)
○김연아 다음에 연기를 펼쳐야 했던 아사다 마오에게는 모든 것이 불공평했다. 도저히 더 잘할 수 없었고, 근접하기조차 어려웠다.(AP 통신)
○‘주문을 거는’(spell-binding) 매력으로 관중을 사로잡았다.(AFP 통신)
○김연아의 무한 지배가 시작됐다.(LA 타임스)
○아사다는 김연아의 벽을 넘을 수 없었다. 대승을 장식한 김연아는 마치 남국의 해변에서 피나 콜라다를 마시는 것처럼 손쉽게 승리했다.(교도통신)
○순식간에 끝났다.(요미우리 신문)
○김연아는 마음을 전율케 하는 면허를 갖고 있다.(로이터 통신)
○김연아는 자신은 물론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과거 올림픽에서 고개를 숙였던 트리플 플립을 포함해 11개의 점프를 성공시키며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월스트리트저널)
○김연아는 한국에서 온 살아있는 예술품이다.(밴쿠버 선)
○김연아가 기존 세계 최고점수를 산산 조각냈다.(ESPN)
○이번 연기는 김연아 자신조차 황홀해했다.(BBC)
○세계 피겨여왕이 된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06점이라는 불가사의한 점수를 기록했다.(신화통신)
&ampamp;amp;amp;lt;A HREF="http://ar.donga.com/RealMedia/ads/click_nx.ads/newsports.donga.com/fixed@x20"&ampamp;amp;amp;gt; &ampamp;amp;amp;lt;IMG SRC="http://ar.donga.com/RealMedia/ads/adstream_nx.ads/newsports.donga.com/fixed@x20"&ampamp;amp;amp;gt;&ampamp;amp;amp;lt;/a&ampamp;amp;amp;gt;
▲ 다시보기 = 김연아, 완벽한 연기…한국피겨사상 첫 금메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