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캔들? 그래도 우즈는 올해의 선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0 23:02
2009년 12월 20일 23시 02분
입력
2009-12-20 17:22
2009년 12월 20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GA 선정…신인상엔 마크 레시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불륜스캔들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 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2007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PGA 투어 올해의 선수가 된 우즈는 최근 13년 동안 10차례 이 상을 수상했다.
작년에는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을 연속 제패한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올해의 선수는 투어 소속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득표 현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6월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뒤 무릎 수술을 받고 잠시 필드를 떠났던 우즈는 올해 2월 복귀해 6차례 정상에 오르며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는 게 흠이지만 페덱스컵 우승과 상금왕, 최저타수 1위 등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11월 의문의 교통사고에 이어 10여 명이 넘는 여성과의 불륜 스캔들이 터지면서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과 이혼 얘기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골프인생 최대의 위기 속에 2년 만에 올해의 선수로 뽑히는 기쁨도 만끽하지 못하게 된 우즈는 “당분간 골프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언제 다시 필드에 복귀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신인상에는 KPGA 투어에서도 활약했던 마크 레시먼(호주)이 선정됐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다카이치 “내년 당대회전 개헌 발의 가닥” 시간표 첫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