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산 체육인프라와 연고 구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0 08:14
2009년 11월 10일 08시 14분
입력
2009-11-10 07:00
2009년 11월 10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와스타디움·잔디축구장 등 시설 완벽
여자농구 신한은행·실업축구 할렐루야 안산의 자랑
안산에는 2006년 준공된 최신식의 와스타디움을 포함한 천연잔디 축구장 3면과 인조잔디 축구장 5면 등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와 육상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즐비하다.
또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의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도 5개에 이른다. 이곳들은 모두 엘리트체육뿐 아니라 생활체육을 위한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안산천 주변과 녹지에도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야구장 3면과 국궁장 2면, 양궁장 1면이 들어서 있다. 이밖에도 족구, 풋살, 롤러스케이트, 게이트볼 등의 생활체육활동이 가능한 장소들이 시내 도처에 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안산을 연고로 한 대표적인 프로 및 실업팀으로는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남자실업축구 할렐루야를 꼽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2008∼2009시즌까지 겨울리그 3연패를 달성한 국내여자농구의 최강자다.
한국 최초의 프로축구단으로 출발한 할렐루야는 지금은 프로리그(K리그)의 2부격인 내셔널리그(N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축구의 산증인이다.
안산시가 총 사업비 1조2737억원을 투입해 건립을 추진 중인 안산문화복합돔의 조감도. 안산시의 계획대로 완공된다면 체육(야구) 및 전시행사가 가능한 돔구장과 더불어 최신식 공공청사,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 및 공원시설이 웅장한 자태를 갖추게 된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국민 47% “현정권서 개헌 찬성” 반대 첫 추월
“39도 고열 아기, 차가 막혀요”… 신호 15개-6km 구간 ‘모세의 기적’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