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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T&G, 도공 잡고 6연승 ‘스파이크’
업데이트
2009-09-22 19:48
2009년 9월 22일 19시 48분
입력
2009-03-05 02:58
2009년 3월 5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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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KT&G가 6연승을 달리며 3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KT&G는 4일 한국로공사와의 대전경기에서 3-1(32-34, 25-22, 25-17, 25-14)로 역전승했다. 14승 10패가 된 KT&G는 남은 4경기에서 1승만 하면 4위 현대건설이 남은 6경기를 모두 이겨도 3위를 확정한다. 남자부에선 LIG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3-1(25-22, 18-25, 25-22, 25-18)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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