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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시리아-바레인과 평가전
업데이트
2009-09-23 11:18
2009년 9월 23일 11시 18분
입력
2008-12-31 02:59
2008년 12월 31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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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이 내년 2월 11일 이란과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을 앞두고 시리아, 바레인을 상대로 평가전을 벌인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2월 1일과 4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시리아, 바레인과 각각 친선경기를 펼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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