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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러 vs 나달… 누가 ‘파리대왕’ 될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11:03
2016년 1월 20일 11시 03분
입력
2008-05-24 03:01
2008년 5월 2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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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데러(27·스위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이냐, ‘왼손 천재’ 라파엘 나달(22·스페인)의 4년 연속 우승이냐.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최고 관심은 세계 1위 페데러와 2위 나달에게 집중된다.
페데러는 4대 메이저 타이틀 가운데 유일하게 이 대회에서만 우승과 인연이 없었기에 21일부터 현지에서 컨디션 조절에 들어갈 만큼 의욕을 보이고 있다.
나달은 클레이코트에서 벌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1978년부터 1981년까지 연이어 정상에 오른 비에른 보리(스웨덴) 이후 첫 4연패에 도전한다.
2년 연속 나달의 벽에 막혀 준우승에 머문 페데러는 그랜드슬램을 꿈꾸며 1년을 기다렸지만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올해 클레이코트에서 치른 2개 투어 대회 결승에서 나달에게 패하며 약한 모습을 되풀이했다.
나달은 통산 26승 중 21승을 클레이코트에서 따낸 자신감을 앞세워 타이틀 방어를 다짐하고 있다.
올 시즌 상금 선두(271만 달러)인 세계 3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페데러와 나달의 양강 구도를 깨뜨릴 후보로 꼽힌다.
한국 선수로는 세계 53위 이형택(삼성증권)이 유일하게 본선에 자동 출전하는데 1회전에서 요나스 비에르크만(60위·스웨덴)과 맞붙는다.
여자 단식에서는 지난해 3연패를 이룬 쥐스틴 에냉(벨기에)이 은퇴한 가운데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역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똑같이 100만 유로(약 16억 원)에 이른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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