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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위의 반란… 무명 이멜만, 우즈 제치고 ‘마스터스 그린재킷’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11:14
2016년 1월 20일 11시 14분
입력
2008-04-15 03:01
2008년 4월 15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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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의 신’은 무명의 골퍼를 챔피언으로 정했다.
메이저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세계랭킹 29위 트레버 이멜만(남아프리카공화국)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그린재킷을 입었다.
이멜만은 14일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지만 미리 줄여 놓은 스코어 덕분에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승했다. 2위 우즈와는 3타 차.
2006년 웨스턴오픈 이후 생애 두 번째 PGA투어 우승을 마스터스 챔피언으로 장식한 이멜만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최다 출전기록(51회)을 세운 게리 플레이어가 1978년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후 꼭 30년 만에 남아공에 그린재킷을 안겼다.
올해 8개 대회에서 4번이나 컷오프 수모를 당하고 한 번도 톱10에 진입하지 못했던 이멜만은 최고의 대회에서 우승 상금 135만 달러를 받아 상금 랭킹 9위로 뛰어올랐다.
이멜만은 “흔들리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당부했다. 내가 해낸 일이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2,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우즈는 이날 퍼팅 난조로 타수를 줄이는 데 실패했다. ‘탱크’ 최경주(나이키골프)는 41위(10오버파 298타)로 마쳤다.
이승건 기자 w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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